한식세계화, ‘튼튼한 기초’ ‘일관된 자세’ 중요 한식의 재조명과 세계화 실현을 위한 역할 방안 심포지엄 한식세계화가 더욱 진전되기 위해서 한식 조리인들에 대한 위상 제고와 산관학 모두의 노력이 한데 어우러져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잇따랐다. 지난 2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한식의날추진위원회와 (사)한국음식조리인연합이 주최한 ‘한식의 재조명과 세계화 실현을 위한 역할 방안...

한국음식조리인연합(회장 강석홍)은 3월 21일 ‘한식의 새로운 지평을 찾아서’ 심포지엄을 국회의사당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다. 한국음식조리연합과 한식의날 추진위원회(위원장 박 진)가 주최하고, 정우택 의원과 윤명실 국회의원이 후원하는 심포지엄은 한식을 재조명하고, 한식의 글로벌화를 위해 조리인들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한다. 국회의원을 비롯해 학계, 관련기관, 단체 등에서 3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주 교방음식점’ 오정삼미 박미영 대표 ‘교방음식’이라 하면 생소할지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접해본 음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음식은 조선시대 기생들의 가무와 술이 곁들여진 연회음식에서 비롯됐다. 맛·영양·멋을 고루 갖췄다고 한다. 이 음식의 전통을 잇는 이가 있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진주 교방음식점’ 오정삼미의 박미영 대표다. 글=조한대 기자 , 사진=장진영...

[편집자 주] '맛있는 사진'은 먹고 싶은 앵글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음식 사진 이야기입니다. 먹고 마시는 재미는 옛사람들이 더 멋지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조선 중기.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를 대접하기 위해 차려졌다는 진주교방음식. 눈으로 먹기에도 충분한 음식. 그 화려함과 정성에 젓가락 대기가 망설여지네요. 사진기자 장진영 / 촬영일 2012.11.27...

▲ 한통추진위원들이 ‘한통 통일은 한식과 함께’ 라는 한한국 작가의 휘호를 들고 결의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통추진위원회)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한통 통일을 한식과 함께’ 휘호 써 [천지일보=이길상 객원기자] 남북 음식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통일을 앞당기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韓統(한통)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진)가 지난 5일 한식의 날 제정을 위한 추진위원회 간담회...

▲이성수 원장 지난달 15일 서울 강남 한복판 논현동에서 한식전문점 오정삼미를 오픈한 이성수 사장은 진주에서 내로라하는 안과병원을 경영하는 의사다. 의술을 펼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이 원장이 진주를 떠나 서울에서 그것도 전공이 아닌 음식점 사업에 도전한 것. "제 집사람이 한식문화에 열성적이어서 저도 관심을 갖다가 이번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입에 녹는 명품 불고기 시식회 인기 【서안(중국)=뉴시스】김진규 기자= 한국음식문화관광전에서는 지난달 29일 열린 명품 불고기 시식회가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은 박미영 한국음식문화재단 이사장이 시식회에 쓰일 불고기를 조리하는 모습. '한국음식문화관광전'은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을 위해 서안 한국총영사관이 마련한 행사다. 한국음식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참여했다. ok2788@newsis.com...

명품 비빔밥, 서안서 '인기' 【서안(중국)=뉴시스】김진규 기자= 한국음식문화관광전에서는 지난달 29일 열린 비빔밥 시식회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음식문화관광전'은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을 위해 서안 한국총영사관이 마련한 행사다. 한국음식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참여했다. ok2788@newsis.com ...

새우가 마늘을 만나 '왕새우 흑마늘찜' 【서안(중국)=뉴시스】김진규 기자=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까지 1일까지 열린 '명품한식·약선한식'전시회에서 창작 요리 작품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은 전시회에서 선보인 '왕새우 흑마늘찜'. '한국음식문화관광전'은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을 위해 서안 한국총영사관이 마련한 행사다. 한국음식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참여했다. ok2788@newsis.com ...

몸에 좋은 '송이 묵은지 산적' 【서안(중국)=뉴시스】김진규 기자=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까지 1일까지 열린 '명품한식·약선한식'전시회에서 창작 요리 작품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은 전시회에서 선보인 '송이 묵은지 산적' '한국음식문화관광전'은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을 위해 서안 한국총영사관이 마련한 행사다. 한국음식문화재단, 한국관광공사,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참여했다. ok2788@newsis.com ...